키타큐수 총평...
키타큐슈 공항...
공항검색이 미친듯이 빡셈...

수화물 검사랑 검역 검사가
내 경험중 최악...
소요시간 30분 이상 예상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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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버스
편도 700엔 소요시간 35분
흠... 키타규슈 1일 무제한 권을 한국에서 사면 공항버스 편도권을 주니까
그걸 쓰면 실질 공짜다만...
시내버스 무제한권 사용일과 같아야만 하는 제약이 있음...

즉 입국날 바로 후쿠오카에 간다거나
출국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공항에 간다면
생돈 700엔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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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라

공업도시로 생가보다 크다는건 알겠는데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솔직히 심각하게 의문...

특히 탄가 시장의 그 허접함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누카사바 마니아라면? (하카타 지하에서도 팔았잖아?)
뭐 빵집은 만족했다만...

다만 구석의 몬지항 (&레트로 구역) 하고
몬지항 너머 시모노세키 언저리는 즐길만한 구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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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를 가기 위한 거점으로서의 의의?

흠... 후쿠오카 공항에서 텐진까지 30분,
1일 패스를 쓰면 요금 무료

키타규슈 공항에서 텐진까지 아무리 적게 잡아도 2시간
상큐패스 안쓰면 요금 2000엔 약...

항권권에 이만큼의 차이가 없으면 솔직히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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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몬지, 시모노세키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
후쿠오카를 즐기고 싶다면 미묘
코쿠라를 즐기고 싶다면 의문...



by Ruri | 2018/10/03 15:37 | 日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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