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흐음... 아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본 시리즈 감상...

역시나 토쿄돔 돔런 양산...
그래도 이승엽의 한방은 1층 스탠드 최상단에 그대로 박아버리다 보니
시비 거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랄까...
제대로 '맞추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 이라는 것을 증명

다만 끌려가던 분위기를 뒤집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영웅에서
견제구 빠트리고, 사카모토 공 빠트리고 해서 순식간에 패배의 역적이 될뻔함...
수비 직인으로서의 신뢰도가 상당히 떨어짐...
역시 1군 현역에서 너무 멀어진 시기가 긴것이었던가..

움... 지금 2ch에선 토쿄돔 시비거는 햄팬과
탱탱볼 시비거는 교진팬 사이에서 난전중...
개인적으로 교류전 시절부터 느낀거지만
외야 (특히 키작은 마츠모토) 우왕자왕하게 만드는 탱탱볼 구장만큼은 절대 사양하고 싶은 기분...

오늘의 승부를 가른것은 모리모토 대신 수비에 들어갔다는 슬렛지...
역시 거포답게 수비가 구멍이어서 어처구니없게 2점 헌납해줌...

오늘 니테레 해설엔 에가와 외에도 야쿨의 미야모토가...
같은 리그의 고참 현역선수답게 날카로운 해설로 2ch 에선 굉장히 호평...

참고로 2차전의 신죠 키요하라 막장 해설은 여기의 정리 글 참고
http://blog.livedoor.jp/vitaminw/archives/52366643.html

덧.
니혼햄의 비대칭 디자인 유니폼은 꽤나 튀는 느낌...
옷걸이가 되는 달에게 입혀놓으면 꽤나 그림이 된다...

덧2.
오가라미만 제대로 작동하면 교진 압승이다 라는게 기본적인 물건너의 대세다만...
(뭐 양리그의 MVP 모아댔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다만...)

오가사와라는 겨우 오늘 제대로 활약...
라미레스는 지금까지 영이다만...
다음 경기 선발은 맞아가면서도 어찌어찌 5회까지는 지키는 노장 히사노리가 등판 예정...
과연...

/

바케모노 넷 배신...

역시나 왜 유튜브나 니코같은 전문 동화 사이트가 아니라
자체 배신해서 지옥을 연출하는가? 라는 의견이 물건너에서도 대세...

하도 연결이 안되서 외국 아이피 튕기는가 했다만 지금 연결해 보니 그렇지는 않았다...
잘 생각해보면 샤프트는 마리아홀릭 선행때도 외국 아이피를 열여준 전력이 있다...
친절한 샤프트...

그건 그렇고 네코미미 구름 으로 시작...
어떤의미 하네카와 CV를 호리에가 아니라 사이토가 했으면 뿜었을지도...

/

슬슬 날도 풀리는듯 하니 북오프도 들르고 마트가서 장도 볼까 생각중이다만...
수면 사이클과 전혀 안 맞는다는게 문제...
북오프 오픈이 조조 영화 시간대니...

무엇보다 신촌 근처엔 대형 마트가 없다는게 더더욱 난점...
이런 날씨에 영등포까지 걸어가기도 난감하고...
by Ruri | 2009/11/04 06:5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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