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세븐 일레븐에서 샌드위치를 사면 밀크티를 300에 할인판매하는 서비스 중이라
인스턴트 밀크티 빠로서는 매일같이 먹는중이다만...

오늘 날씨 살인적으로 춥다... 한겨울이라고 해도 믿을 지경...
오랫만에 밖에 나갈 폐인은 복장을 단단히할 필요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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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o 의 어댑터가 360의 벽돌에 이은 새로운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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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스케반사장 레나 인가 뭔가가 100장 팔아서 나쁜 의미로 화제중...
매출액이 이벤트 상금도 안나온다고...

움... 뭐랄까 도알라 Wii 를 생각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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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0:2 로 지고 있는 상황...
그상황에서 3연타 인가 4연타 더 얻어맞고 우츠미 강판...
그대로 게임 끝...
뭐야 이게...

뭐 우츠미야 통칭 짝퉁 사무라이 모드라고 하면 그걸로 끝이다만
템포 나쁘게 던져대던 토오노가 깔끔하게 계투해서 놀람...

그리고 나중에 나온 이야기다만 달비슈 부상중인 하체를 거의 안쓰고
상체만으로 공을 던져서 7회까지인가 산뜻하게 선발으로서 임무를 다함...
과연 일본 구계의 최고 스타 투수...

여하튼 이걸로 탱탱볼 구장을 벗어나 쫍아터진 구장으로...
DH 가 사라진 만큼 니혼햄에 거포라는 이름의 구멍이 생기길 기대...
(교진은 확실하게 생긴다만...)

덧,
이 경기의 압권은 게스트 해설의 키요하라가
니홈햄의 마무리 투수를 평하면서
현역 시절 스시 사주면서 부탁하니까 까다로운 구종을 안 써준 좋은 녀석 발언...

3차전 니테레 중계 해설은
교진 네가티브 발언으로 유명해서 2ch 통칭 네가와의 에가와...

덧2.
삿포로돔의 명물 응원이라는 이나바 점프 (관객이 일제히 점프질...)

메가텐에 의하면 1000명이 동시에 뛰어대면 최대 진도 3의 국지적인 지진이 발생한다는데...
수만명 단위로 스탠드에서 마구 뛰어대면 정말 공진으로 무너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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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교수 리볼텍 화?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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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3 유일의 킬러 소프트라 이름 높았던 토로스테가 일단 끝났다고...

주간화? 된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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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바스타즈 보면서 느낀거다만...
안경쓰면 스크린의 도트가 튄다...
나안이면 자연스럽게 AA 처리가...

그건 그렇고 사뿐하게 애니는 완전히 BD 시대...
잘 생각해보면 원 소스에 거의 가까운 물건을 아무나 가질수 있는 시대라는 것은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일...
by Ruri | 2009/11/02 07:15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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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9/11/02 09:07
햄팬으로선 한숨 돌린 결과였죠.

덧2와 관련해서 2006년 일본시리즈 때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실제로 중계 화면이 지진난 것처럼 흔들려댔었죠.(먼산)

NOT DiGITAL
Commented by Ruri at 2009/11/02 09:30
확실히 일방적이 될뻔한 흐림을 완전히 뒤집은게 과연 에이스 인듯 합니다.

1차전도 2차전도 민방 채널에선 카메라 흔들어댔는데
NHK 쪽에선 카메라 흔들어대지 않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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