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갑자기 북오프에 갈 일이 생겼다만... (세일은 아님)

움... 주말의 약속만 없다면 지금 바로 용산 CGV 를 가서 양키 로봇 2 를 보고
휴대폰용 메모리도 사고... 장도 보고 북오프도 가면 최곤데...
(랄까 또 날샘 + 조조 + 삽질 -> 하루 다이 코스)

역시 그냥 북오프를 갈까?
다만 엄청나게 사둔 비빔면을 더 사도 둘 공간도 없고...
무엇보다 북오프를 자주가서 요즘 허탕친 경험이 많아서...
북오프만 위해서 갔는데 허탕을 치면 치명타랄까...

뭔가의 보험 스폿이 필요...
뭐 그 근처이 갈만한데가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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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면
FC 록맨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SFC 록맨X 는 좋아함
PS 록맨X 는 좋아하지 않으나
PS 록맨 대쉬 는 좋아함...

흐음... 이상한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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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정말 오랫만에 게임 관련 잡담이 아닌 포스팅이 있을 예정...
듀얼 쇼크 잡아본지도 정말 오래된듯 한데
오랫만에 손맛을 들일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즐겁다랄까 솔직히 지금이 제일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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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볼 생각은 전혀 없었다만...
정글 대제 리메이크판 실사계 대거 기용이라고...

아아~ 정말 싫다 실사계 캐스팅...
정말 실사계 쓰면 보는 사람이 늘긴 느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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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9 판매용 포스터에 판매개시 시간을 아침 7시라 써놔버려서
아침 7시 전에 나와서 가게 열라는거냐? 라는 불평이...

흐음... 그러고보니 날샘 줄서는 사람 과연 얼마나 될려나...
휴대용이니 산 그자리부터 플레이 가능일텐데...
(밤새느라 게임기 전원을 다 써버린다면 그것도 웃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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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몬헌 동발 PSP 판이 나온다고 해서
초 뒷북이란 소리가 있었다만...

닌텐도가 몬헌 3 광고 뿌려대는거에 물타기 + 뭍어가기 라고...
호오... 과연 그렇구나! 란 느낌...

모 일본 만화가가 몬헌 훈장 컴플리트하느라
1년 3개월동안 1300 시간 이상 때려 박았다는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 마조한 시간 소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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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ri | 2009/06/24 05:57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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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rdai at 2009/06/24 14:01
보는사람이 는다기 보다는 매체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는걸 노리는거니까요. 일단 실사기용으로 인해 연예계쪽 뉴스에 오르내린다는것 자체가 일단 광고가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윗선에서는 그에 대한 쩐의 움직임이 수월해진다는 말도 있고 말이지요.
Commented by Ruri at 2009/06/25 03:09
아하 그러고보니 이것도 그 기사 때문에 한번이라도 찾아보게된거니...
그렇군요...

쩐! 네임벨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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