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에서 발견 각국의 자동차 구입법
미국인
가장 큰놈 <- 큰게 좋은거라는 엉성한 가치관.
가장 마력 센놈 <- 파워가 있으면 좋다 라는 엉성한 가치관.
가장 싼놈 <- 싸면 좋다라는 대책없는 상태.
그럼 이거 <- 생각 안함

일본인
토요타를 원함 <- 브랜드 사고
사륜독립현가 <- 스펙 사고
200 마력은 필요 <- 불필요한 스펙 사고
시승도 안하고 산다 <- 무의미하게 메이커를 믿고 있다.

독일인
이 범퍼 리사이클 가능한가? <- 강박적인 환경배려
이 엔진 이산화탄소는? <- 끈질길게 강박적인 환경배려
카탈로그론 모르겠으니 실물을 보여라 <- 실물주의
시승하겠다 <-철저한 실물주의

프랑스인
뭐야? 독일제냐! <- 아직도 독일제에 대한 적의
역시 독일제가...<- 원하는 것이 독일제인게 분함
독일제가 아니면 <- 트집잡으면서도 독일차가 못견디게 좋음
뭐... 같은 EU니까 <- 억지로 합리화. 오펠 차나 사

이탈리아인
일단 판매점의 여성을 꼬심 <- 차를 사러 왔슴
설명을 듣는 척 하면서 터치 <- 차를 사러 왔슴
식사에 초대함 <- 차를 사러 왔슴
그대로 집에 감 <- 엄마차나 타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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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ch 에서 쓰인 농담이다만...
뭐... 나름 재미가...
by Ruri | 2008/07/02 19:5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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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02 2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uri at 2008/07/03 06:12
대충은 알겠습니다만 문화계가 일본차인 이유가 잘 이해가 안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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