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불이
란 단어의 근원이 일본에 있다는 것은 꽤 유명한 사실이라 생각했는데...
밸리에서 조상님 말씀이란 소릴 보고...

身土不二

신도후니 라고 읽으면 불교 용어...

문제는 신도후지 라고 읽으면 타이쇼시대 식양회의 슬로건이다...

그 지방 음식이 몸에 좋다는 식양회의 이론에
쿄토의 승려가 신도후니 라는 불교용어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줘서 신도후지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문제는 농협에서 協同組合地域社会への道 책을 번역하면서 발견한
이 구절과 뜻을 국산 농산물 소비 운동의 슬로건으로 썼다고 한다...
(나중에 억지로 불전에 근원이 있다고 둘러친 모양이다만...)

뭐 일본에선 거의 안쓰는 말이고...
우리나라의 신토불이 붐이 중국이나 일본에 역으로 퍼졌다는 것은 사실이다만...

여하튼 원전을 불교로 치든 식양회를 치든 우리 조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by Ruri | 2008/05/03 06:42 |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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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いたちゃんの「キレイ雑学」 at 2008/05/10 18:55

제목 : 美容と健康は自然な食事から
現代の農業は効率を上げる為、化学肥料、農薬を大量に使い、ハウス栽培などで合理的に行われています。生産効率のためには仕方がないという見方がありますが、理想的には自然農法産の農産物が好ましいです。 どんな生き物でも、他の生命を食べることで自分の生命を維持しています。いただく命が甘やかされた、ひ弱なものと、熱さ寒さ風雨などの大自然と戦い有機肥料などの自然に育った命とではどちらが強いエネルギーを与えてくれるでしょうか?...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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