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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ri | 2018/10/30 12:33 | 트랙백 | 덧글(0)
소방대진입구
리즈와 파랑새 보고 와서

묘하게 눈에 띄는 로고가 있어서 혹시나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정리

일본의 호텔 같은데서 창문에 붙어있는 빨간 역삼각형은
화재시에 사다리차를 탄 소방관이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밖에서 열리거나 밖에서 쉽게 차서 깰수 있는 재질의 유리를 사용했음을 나타내는 표시다

역으로 그곳을 깨서 밖으로 나갈수는... 음... 

여하튼 영화도중에 꽤나 의미심하게 자주 나오는고로
그 마크의 의미를 머리 한구석에 박아두고 보면 좋을지도?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도 천안 언저리에선 쓰는 모양?
서울에선 여의도의 한 건물에서 사용하는 것을 딱 한번 본듯...

by Ruri | 2018/10/10 17:05 | 日本 | 트랙백 | 덧글(0)
잡담...
치코쨩에게 혼나!

평소에도 일본에 놀러가도
NHK 방송 (주로 N스페계) 보는게 취미다만...

지난 일본 여행에서 꽃힌게 이 방송

일상 생황에서 무심코 넘어가는 당연한 상식에 의문을 가지고
그것을 풀어가는 잡학계 방송인데...
(굳이 비슷한걸 따지자면 나이트 스쿠프계?)

질문 : 이쑤시개 크트머리의 파인 흠은 대체 뭐?

정답 -> 코케시 장식


민방틱한 방송이라도 썩어도 NHK라
민방처럼 쓸데없이 시간 질지 끌지 않고
템포 좋게 죽죽 나감...

거기다 진행계인 치코라는 캐릭터가 꽤 웃김...
키구루미 + 안면 풀CG

쇼화풍 5살 소녀라는 설정인데... (알맹이는 50대 관서 게그맨)
설정하고 알맹이의 미스매치감이 실로 좋은 맛을 냄...



by Ruri | 2018/10/07 14:02 | 日記 | 트랙백 | 덧글(0)
[Wii] 뉴 슈퍼 마리오 Wii 2회차 클리어...
몇년도 전에 남의집에 마작하러 가서 포장도 안 뜯은 마리오 Wii를 그자리에서 엔딩 보는
진상짓을 한 겜이다만...
이 겜은 그만큼 재미가 있다.

타케콥터 프로펠러 마리오라던가...
펭귄 마리오라던가...

여러가지 참신한 맛과 적절한 난이도가 있는 겜이다.
특히 라스보스전의 긴장감은 역대급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그럼 그럴수록 상대적으로 마리오 U의 맥아리 없음에 실망하게 됨...

그동안 SD로 겜 만들던 회사가
갑자기 HD로 겜 만들면
그래픽만 신경쓰다가 정작 겜성이 쭉정이인 경우를
개인적으로 HD병이라고 부른다만...

잘 생각해보면 천하의 닌텐도의 천하의 마리오조차도
HD병이 발병했다는 생각을 해보면 뭔가 의미 심장한 무언가가 있다...
(그외의 U겜들에는 HD병 발병 겜이 꽤나 많다고 들은듯...)

뭐 애초에 Wii U를 산것도 이 마리오 Wii를 HDMI 연결해서 플레이하고 싶었기 때문이지만...

by Ruri | 2018/10/07 04:03 | 日ゲー | 트랙백 | 덧글(0)
키타큐수 총평...
키타큐슈 공항...
공항검색이 미친듯이 빡셈...

수화물 검사랑 검역 검사가
내 경험중 최악...
소요시간 30분 이상 예상해야 함...

/

공항버스
편도 700엔 소요시간 35분
흠... 키타규슈 1일 무제한 권을 한국에서 사면 공항버스 편도권을 주니까
그걸 쓰면 실질 공짜다만...
시내버스 무제한권 사용일과 같아야만 하는 제약이 있음...

즉 입국날 바로 후쿠오카에 간다거나
출국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공항에 간다면
생돈 700엔 날아감...

/

코쿠라

공업도시로 생가보다 크다는건 알겠는데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솔직히 심각하게 의문...

특히 탄가 시장의 그 허접함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누카사바 마니아라면? (하카타 지하에서도 팔았잖아?)
뭐 빵집은 만족했다만...

다만 구석의 몬지항 (&레트로 구역) 하고
몬지항 너머 시모노세키 언저리는 즐길만한 구석이 있음...

/

후쿠오카를 가기 위한 거점으로서의 의의?

흠... 후쿠오카 공항에서 텐진까지 30분,
1일 패스를 쓰면 요금 무료

키타규슈 공항에서 텐진까지 아무리 적게 잡아도 2시간
상큐패스 안쓰면 요금 2000엔 약...

항권권에 이만큼의 차이가 없으면 솔직히 미묘...

/

결론

몬지, 시모노세키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
후쿠오카를 즐기고 싶다면 미묘
코쿠라를 즐기고 싶다면 의문...



by Ruri | 2018/10/03 15:37 | 日記 | 트랙백 | 덧글(0)
키타큐수 3일차 코쿠라성? 고양이섬

아침은 어제 맘에 들었던 빵집에 가서 계란빵을

음 여기 빵집. 죽이게 맛있는건 아지만 가성비가 좋다. 추천

코쿠라 성에 갔더니 공사중 폐쇄...
구석의 지방 유지가 자비로 세울려고 했다던 등대의 이축이...


왜 성 부지 한구석이 전부 신사?

꽤나 으리으리한 규모의 신사가... 국가신사급인가?


뻘쭘해서 코쿠라성 옆의 전시관에서 전시를 봄... 300엔?
효게모노 생각을 하면서 전시물을 봤다만...
암만봐도 조선 항아리 같이 생긴게 차도의 물그릇으로 있었던 것은 좀 재밌었다.


노다테 300엔 인가?
원래 차과자는 안나오고 말차만 마실수 있다는듯 한데 (과자 포함 플랜은 평일 500엔)
자그만한 와산퐁 하나하고 쌀과자 하나는 줬다.
여하튼 말차 한잔 마시고 점심을 먹으로 어제 못먹었던 야키카레를 먹으로 몬지항에...


수많은 야키카레집중에서 가성비 집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그 가게...
소문대로 주인 할머니는 친절했지만 맛은 생각보다 평범...
특별히 뭔가 한건 아닌 그냥 손이 많이간 오븐 카레...

역시 특별한 맛은 특별한 가격을 지불해야...


몬지항 옆의 몬지항 레트로 구역에선 여러가지 이벤트가...

일본에서 바나나 떨이 판매를 첨 시작한 동네라던가...
가라아게 최강자전 같은 이벤트도 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거기 낄 생각은 들지 않았음...


도개교를 건너보고

기왕 몬지항에 왔으니 아무 이유 없이 시모노세키 연락선을 타고 갔다 옴...
카라토 시장의 사람수가 전날(토요일)의 2배 이상...
갈 생각이 있으면 무조건 토요일 가는 것 추천

흠... 전날하고 시간대가 달라서 그런지 전날에는 소모노세키행일때 상부간판에 물이 엄청 튀었는데
다음날은 몬지행일때 물리 튀었다.

코쿠라에서 딱히 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뭐가 있나 관광지를 웹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일본의 그 유명한 고양이섬이 이 코쿠라 근처라고 해서 가봄

거긴 상점이 아무것도 없다고 해서 코쿠라역의 그 빵집에서
아스파라거스를 베이컨을 감싼 빵을 하나 사고 (깨칠빵 식감이었다)
음료 하나 사서 코쿠라역 북동부의 연락선 부두로 감 (페리 부두하곤 다른 곳이다 혼동하면 위험)

오후 3시 반 출발 배인데 28분 매표소 도착...
매표 아저씨가 네시반 네시반 노래를 불러서 네시반 출발인가 했는데 역시나 3시반 출발이었다
미친듯이 뛰어서 29분 30초에 배 탑승

배를 타고난 후에 오픈 간판에서 매표원 아저씨가 쥐어준 운항 스케줄표를 보고
네시반의 의미를 꺠달음

고양이섬 도착이 오후 4시 5분
고양이섬에서 빠지는 "마지막 "배가 4시 30분
(이거 놓치면 다음날 뱅기 못탐)

즉 여유시간 실질 20분!
부두에 내려서 섬을 편도 10분 산보하니 이미 돌아갈 시간...
랄까 제방에 낚시꾼들은 배 도착하자 자마 떠날 준비를...

여하튼 고양이들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만져도 가만있는 고양이도 가끔 있었다

고양이섬 배가 하루 세번인데 일요일 막배 언저리가 헬인고로
토요일 가던가 일요일 오전에 가야함... (일요일 오후 플랜은 실질 불가능)



여하튼 코쿠라 돌아와서 저녁을 먹으러 탄가 시장에...

또 갔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그나마 마지막까지 버틴 유명 누카사바 가게에서 이것저것 사서 물어보니
탄가시장에서 반찬을 사서 밥을 먹을 수 있는 대학당이 휴일엔 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난데야넹 (月,火,木~土 10:00~17:00)
이건 뭐 토요 점심 외엔 실질 불가능이란 이야기...
결국 탄가시장 끄트머리 슈퍼에서 밥을 사서 호텔에서 먹음...

음... 누카 국물 냄세가....
뎁히지 말고 차게 먹는게 정석이라는데 이 누카 냄세탓이라는 이야기도...

야식으로 먹은 송이버섯밥은 의외로 제대로 송이버섯이 들어가 있어서 놀람...
전혀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만족도 옵


야키카레 옆집에서 산 행복 푸딩... 아소 저지 우유로 만든 수제 푸딩 200엔
하루종일 온동네 들고 다녀서 그런지 공항에서 아침으로 먹으니 형태가 무너져서 요구르트상이...
by Ruri | 2018/10/02 18:02 | 트랙백 | 덧글(0)
키타큐수 2일차 코쿠라, 시노모세키
아침에 짐 챙겨서 체크아웃
텐진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이번엔 제대로 시외버스 타서 코쿠라행

도중에 가는길에 키타큐슈 숨은 명물 고기우동 파는 지점을 거쳐가는 것을 확인하고
도중에 내려서 먹으러 감

고기고기우동 (소)

그 호수에서 물뺴는 민방의 진행역 게그맨이 단골인듯 여기저기에 사진과 사인이...
음... 옅은 장조림맛...
굳이 고기고기우동(고기 증량)이 아니라 고기우동으로도 충분할듯...

호텔에 짐을 맡기고 시모노세키의 가라토 시장을 가기 위해 몬지항에 감

매표소에서 산큐패스 유효 날짜를 보면 편도권을 줌


1km도 안되는 바다 건너가 혼슈 끝 시모노세키항


시장구석의 건어물 코너에서 선물 좀 사고..
(좀 아니 굉장한 실패였다... 북어 찐어묵 같은건 냉장 보관이라 여행 선물로는 적합하지 않다)

초밥 이거 저거 삼... 세일품목중 그나마 고급 네타만 골라서 850엔?
할머니 기분으로 즉석세일한 품목들이라 그런지 할머니가 계산이 잘 안됨...
이쪽이 똑바로 계산해두는게 좋다.

생선 네타에 비해 밥의 양이 초밥집의 2배...
말그대로 양으로 승부하는 시잡초밥...
그나마 고등어가 맛있어서 2개 추가로 사 먹음...


복어튀김 1마리 100엔


복어국 1그릇 300엔인데 점원 기분으로 200엔...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이 점원 정책에 따라 마구 내려감... (뭐 정가에서 올라가진 않음)
복국은 꽤 맛있었다. 추천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먹음

적당히 배가 불렀다랄까 배가 가득 불러서
몬지항에 돌아왔는데 몬지항 명물 야키카레를 먹을 수가 없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그 주면의 챠챠타운에서 장을봐서 음료수를 가득사서 호텔로 돌아옴
Wii 도 챙겨서 Wii Wii U 동작 확인하고 저녁 먹으로 나감

탄가 시장에서 저녁을 먹을 생각이었는데
7시인데도 이미 늦었는지 가게가 전부 문을 닫아서

코쿠라 발상의 명물인 야키우동을 먹으로 갈까 하고 걸어갔더니 여기도 거의가 문을 닫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무대나 들어갔는데 완전히 실수였다...

야키우동 자체가 별 맛 있는 미식도 아니었고
세트 구성도 완전히 실패했다... (이건 순전히 내 실수. 점주가 제정신이야라는 표정으로 말려주었는데도 내가...)
역시 유명한 맛집을 가야 실패를 덜함...


코쿠라역 주변의 빵집에서 치즈케익 200엔, 푸딩 150엔 을 사서 호텔로 와서 야식으로
이건 대만족


호텔에 대욕장이 있어서 대충 즐기고 마무리는 챠챠타운에서 산 병우유
역시 일본에 오면 병우유를 마시지 않으면 (아재 감성)
by Ruri | 2018/10/02 17:58 | 트랙백 | 덧글(0)
키타큐수 1일차 후쿠오카
추석때 멍하니 방구석에만 있기는 싫어서
여기저기 항공사 표를 알아보다가 진에어가 키타큐슈 할인 이벤트를 하는것을 보고 결정
3박 4일중 2일은 후쿠오카, 1일은 고쿠라에서 보낼 생각이었지만
일본도 연휴였던 관계 (오사카가 박살난 관계?)로 후쿠오카 호텔은 1박밖에 잡을 수 없었다

목요일까지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 회사에서 버티다가
한밤중 공항에 가서 인천공항 찜질방에서 목욕이나 하면서 시간을 때울려고 했는데
완벽한 오산이었다

여기는 목욕을 하는 곳이 아니라 찜질방에서 하루 묶는 곳이었다
밤 12시 반인가 도착해서 앞에 선 대기 인원중 남자는 2명 정도였던것 같은데...
들어가는데 3시간 걸렸다.

거기다 탕도 탕이 세개 있어서 냉 온 열 일줄 알았는데
세개다 온 온 온 이었다.

결국 한시간 버티다 나옴.



키타큐슈 공항에서 산큐패스 북규슈 판으로 공항버스 탑승해서 코쿠라역으로
사가가 워낙 깡촌이어서 코쿠라도 그 언저리로 생각했는데 전혀 딴판이었다.
꽤나 공업도시...

공항버스 내리자마자 길 건너 고속버스 탑승장으로 가서 텐진(후쿠오카) 가는 버스를...
그런데 버스 시간이 미묘하게 어긋나서 다음차 (코쿠라 남부를 거쳐 고속을 타는 노선)를 타야하는데
그 앞차 (코쿠라 서부를 거쳐 늦게나 고속을 타는 노선)을 타버림...
시외버스 탈때는 잘 타야...

여하튼 점심이 되서 텐진 도착...
언제나 처럼 후쿠오카에 오면 효탄 스시...
임펙트 있게 맛있는건 아니지만 항상 중간 이상은 해주기 때문에...
효탄 정식 + 언제나 처럼 우나기 초밥 추가로 2개를 먹고 마무리

텐진 북오프 들러서 이것저것 보고

호텔에 들러서 체크인 하고
아마존으로 주문한 Wii U랑 이것저것을 받아 정리...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했지만...
지금까지 후쿠오카를 몇번이나 갔으면서도 안갔던 이치란에 가기로 결심
우선 그 전까지 하카타 구경을 위해 하카타로...


하카타 광장에서 이것저것 특산물 페어를 하고 있어서
대충 구경하고 준마이 200엔에 한잔 걸치고

한큐 인가? 하카타시티 옆의 지하로 내려감
식품 코너랄까 특산품 코너가 완전히 별천지였다...
키타큐슈 명물이라는 겨절임 국물로 조린 생선(정어리, 고등어)가 취향 직격의 맛이었지만...
냉장식품이라 포기... 건조 후레이크로 만든 소병을 하나 선물로 삼

주류 코너에선 적당히 드라이한 일본주를 선물용으로 하나 삼

설중숙성 준마이음양

하카타시티 1층인가? 한큐 1층인가?
화장품 가득한곳...
안내 데스트에 여권 제시하면 5% 할인 쿠폰 줌...
면세도 되니 롯데 면세점에서 항상 품절인 화장품 (입생로랑이라던가, 입생로랑이라던가...)을
여기서 노려보는 것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듯?

하카타 북오프 대충 보고 저녁을 먹으로 이치란 본점에

라면 가게 3층에서 뭔가 공연을...
라면가게에서?


흠... 기다리기 싫어서 2층의 혼밥 코너로 감...

국물 고기 간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이 고수준...
과연 라면 하나로(?) 빌딩 세울만하다고 느낌...
일단 후쿠오카에 오면 이치란은 꼭 한번 가야하는 곳이란 생각이...

볼일 다 보고 숙소에 오니
이것저것 산 무게가 이미 돌아올 뱅기 수화물 중량제한에 걸쳤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마존으로 Wii 도 주문함)

더이상 쇼핑할 여력(무게)가 없으니 무리해서 후쿠오카에 더 있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예약한 호텔 그대로 1일 후쿠오카, 코쿠라 2일로 하기로 변경...

by Ruri | 2018/10/02 17:52 | 日記 | 트랙백 | 덧글(0)
[WiiU] 뉴 슈퍼 마리오 U 클리어...
음... 일단 전스테이지 클리어는 아니고 그냥 눈가는데로 쭉쭉 진행해서 엔딩 봄...

뭐랄까...
마리오 3와 마리오 월드를 적당히 섞어서 리메이크한 느낌이 물씬 든다...
베이스가 명작중에 명작이니까 딱히 흠잡을데는 없다만...
솔직히 3도 월드도 질리게 한 노땅에게는 너무나 심심했다...

아 이겜 평생 마리오만 해댄 노땅이 할 겜이 아니구나라는 느낌...
이건 마리오를 접해보지 못한 요즘 아이들을 위한 겜이란 느낌이었다.

그건 그렇고...
요즘 트위터의 쿠파공주 때문에 쿠파를 맨정신으로 못보게 된게 가장 큰 문제...

여하튼 전반적으로 뉴 슈마리 시리즈중엔 Wii 판이 가장 재밌었던 것 같다...
DS판은 논외로 치더라도 U판도 좀...




by Ruri | 2018/09/26 16:35 | 日ゲー | 트랙백 | 덧글(0)
여행 일정

 키타큐슈 버스 노선도


21일
유심 or 와이파이 회수

7:10 출

8:35착

진에어 공항버스 무료티켓 회수

1층 안내소에서 산큐패스 날인
21-23

小倉線(ノンストップ便) 빨간선 小倉駅 소요시간 33분
공항 1번 탑승장
   小倉駅                       
   バス センター                    砂津         
9:05 -> 9:42           ->           9:47
9:35 -> 10:12          ->         10:17

플랜 1: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 -> 후쿠오카

小倉駅入口 70번 72번 74번 -> 門司港駅前
砂津          70번 72번 74번 -> 門司港駅前

唐戸(門司港駅方面) -> 西鉄天神高速バスターミナル

小倉線(ノンストップ便) 빨간선 小倉駅 소요시간 33분
공항 1번 탑승장

  小倉駅 バス センター                          
9:05 -> 9:42        
9:35 -> 10:12   


小倉駅前(高速乗車)(高速乗車場) ->西鉄天神高速バスターミナル(到着)  90분
9:45 -> 11:15
10:00 -> 11:30
10:25 -> 11:55

/

체험티켓 2장
九州の旬 博多廊 博多名物・もつ鍋ランチコース
もつ鍋 一藤 博多名物・もつ鍋コース

하카타 버스 터미널 -> 키노쿠니야
텐진 -> 준쿠도 (140만권)
하카타시티 -> 마루젠 (전문서적 충실?)

택배 4시~6시 호텔


/






24일
小倉駅 バスセンター
버스센터 8번 탑승장
6:25 -> 7:02
7:25 -> 8:05

9:25 출



by Ruri | 2018/09/16 10: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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