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돈은 벌면 버는 만큼 또 ..
by 信元 at 05/18 지방도 지방 나름이라고.. by Ruri at 05/15 지방 마트도 이미 줄서는 .. by 로리 at 05/15 하긴 다들 개판이긴 하군.. by Ruri at 05/12 구글TV나 PSN의 검색이.. by 로리 at 05/12 호오 많이 발전했군요... .. by Ruri at 05/12 USB 2.0 이면 FHD 는 .. by 로리 at 05/12 동영상 비트레이트도 안.. by Ruri at 05/12 최근 등록된 트랙백
|
국내에서 DQ3 발매전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왕십리에 구경을...
오오... 수천명의 사람이... 요즘 세상에 사실 한정판 따위 한달만 지나면 시장에 도로 튀어나와 남아돌것 같단 생각밖에 안든다만... (왠만큼 인위적으로 숫자를 조이지 않은 이상...) 당장 내일 아침에도 11번가 통판하는듯 하고... 지방 마트면 남아 돌듯 하고... 뭐 이치는 이치고 로망은 로망이니 남의 취미에 할말은 없다만... (요즘은 정발은 만화도 게임도 절판 상법이 유행인라는듯...) 여하튼 디아 국내 인기가 굉장함은 실감... / 그나저나 체험판 때 이야기다만... 여자 법사 캐러가 상당히 유토리틱... 뭐랄까 딴게임이면 모를까 디아의 칙치한 세계관 일거에 때려부수는 연기가.... / 요즘 LG 가 DTD 시동건 느낌이 물씬... 뭐 1선발 하나가지고 지금까지 버틴게 기적이라면 기적이다만... 리즈가 2선발 해주면 나름 괜찬힌 한데... 최소한 한명 쯤은 더 있었으면... / 디파이 발송~ 후후후 1년 반만에 휴대폰 교체인가... 모토글램을 설마 이렇게 오래쓸거라곤... 뭐랄까 지하철에서 글램 유저를 보면 묘한 느낌... / 5월 결제할 카드값 40만 돌파... 일본 지름 + 북오프 세일 지름이 겹쳐서... 뭐랄까 다음달은 지르고 말고도 없단 느낌... 역시 지난달에 너무 허슬했나란 생각이...
어벤져스 보고 옴...
일어난 시간이 애매해서 동네 롯데 신림에서... 음.... 아이언맨과 헐크를 안보고 토르와 캡틴 아메리카를 본 상태에서 봤는데... 과연 아이언맨 소문대로 부자에 천재에 깐죽거리는게 재수없음 3박자가 맞아떨어짐... 헐크는... 짐승? 영웅들간의 티격태격이 좋았단 느낌이다만... 악역이 로키 하나로서는 로키가 너무 열세... 레드 스컬은 어디갔어 레드 스컬... 역시 1회용 악역인가... 결과적으로 2시간 20분내내 클라이막스 란 느낌이다만... 뉴욕씬은 왠지 트랜스포머3가 생각난다던가... 한번쯤은 더 볼까 생각중... / 친구네 집에서 쇼파에 누워 에어콘 바람 쐐면서 야구 보니 완전 천국이랄까 마냥 노곤해지는게 그대로 쓰러질뻔함... 아 역시 좋은 집... (멀어서 문제지만...) / 통장 잔고가 0에 가까워지고 월급날이 며칠 안남았다... 후후후...
360이 미국 연말에 떨이라면
360 약정이 미국 연말에 떨이가 아니라는 것도 논리적으로 이상... 흠... 그렇다는건 연말쯤 되면 2년 약정 360이 공짜로 풀리는 것인가... 넷플 권리를 돈주고 산다는게 실로 병맛이다만... 게임기 할부라고 생각하면.... 역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키넥트가 병맛.... 키넥트 빼고 하드 포함에 떨이로 저가격이라면 有일지도 모르는데... / 슬슬 어벤져스 보러가야는데 메가박스 VIP 쿠폰을 어따 쳐박았는지 기억이 안난다 뭐 주말에 보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긴 하다만... //////////////////// 휴대폰 지르다... 디파이! _no SKT 홈샵 보상기변 2년약정 완납 올무.... 뭐야 이게... SK 3계정 묶임 할인 때문에 뭐 선택지가 존재하지가 않음... KT였음 그냥 바로 SK 갤2 지르는건데... 랄까 스펙이... 방수 빼면 글램하고 또이또이하다는게 정말 뽀인트... 랄까 DMB 빠졌으니 퇴화.... 아아~ 모토운수를 벗어날수 없는 빈민이로고...(이게다 SK탓이다만...) 덧. 사실은 어제 화장실에 폰 놓고 나왔다만... 아무도 안건들었다는... 금간 모토글램~
뭐 이미 진작에 CAS 뚫어내서 팔아먹는 블랙 카스 카드가 5만엔에 팔리는 상황이었다만...
이번엔 일부 토시바제 카드한정이지만 디버깅 코드 먹이면 멋대로 헥스 뜯어고칠수 있는 기술이 발견... 2ch 대축제중... (간단히 말하면 일본 방송 락을 해독하는 카드키에 치트키 직접 먹이는 기술 발견) 카스 카드 당첨 카드 나올때까지 뽑기라던가 카드 라이터 장만한다던가... 우와.... 이걸로 위성과 CS가 그대로 뚫려버리면.... 유료 방송이라는 것 자체가 의미를... 뭐 어디까지나 보안 구멍을 뚫은거라 완전 해석이 아니니 의미는 그렇게 크지 않다만... 블랙 카스 문제 운운한게 엇그제인 것을 생각하면 시간문제가 아닐까란 생각도...
오늘도 숙면...
과연 샘플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 봐야겠다... 액상 샘플 말고 가루 샘플도 받았으니... / 360 4G+키넥트에 99불에 골드 2년 약정? 바보 아냐.... 애초에 골드 써먹을려면 필요한건 키넥트가 아니라 하드가 아닌가... 랄까 미국 연말에 뿌려대는 360 가격을 생각하면 더더욱 바보스런 이야기... 저가격에 게임 두개 붙고 약정따윈 없는데 말이다... 애초에 플3는 하드 기본에 넷플 무료... 한마디로 바보가 기획하고 바보가 사는 물건.... 정말 키넥트 언제 버릴려나... / 우리나라 불고기 집 정말 싫다... 왜 고객이 요리를 해야하는건지 귀찮아 죽을지경...(뭐 인건비 절약을 위해서겠지만...)
음... 잠자다가 한밤중에 깨서 화장실 가서 소변 보는게 일상이 되었을 정도였는데
요즘 이틀 뚝 멈췄다... 1. 심심풀이로 시킨 천호식품의 '남자에게 좋은' 산수유 액기스 샘플 한봉지의 약빨이 쩐다? 2. 요즘 매일같이 마시는 감귤계 주스의 효과? 3. 한달 전부터 먹기시작한 미네랄 정 효과? 3번은 타이밍 상으로 무리가 있고... 1번은 타이밍상 칼같은 타이밍이긴 한데... 설마 한봉다리에 그런 약효가? 물량적으론 요즘 사무실에서 리터 단위로 마시는 2번의 가능성도... 일단 예후 주시... 요붕증인가... 단순한 미네랄 부족인가... 덧. 찾아보니 산수유가 방광에 좋다라? (특히 요실금, 야뇨증?) 헉... 설마 샘플 한봉지 효과? 음... 한봉지 2000원 꼴이라 뭐 이리 비싸 라고 생각했다만... 정말 산수유 효과라면 재고해봐도... / 72 건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치하야의 캐러 조형이라던가를 보면 완전히 루나2의 루시아 라는건 캐러 디자이너 쿠보오카의 개인적인 취향 완전 반영이 아닐까란 생각이... 73 아키하 를 뛰어넘는 네타 캐러화된건 어떤 의미 창조주의 취향탓이 아닌가라고... /
아무도 안쳐주는 아이돌 작사 의 돌연변이...
소노켄이 아니다보니... 여하튼 아이돌 작사 보단 아이돌 스런 이야기가 나옴... 마작은 뭐 사기 가능 2인 마작이다만 사기 안쓰고도 충분히 클리어가능이랄까 알아서 패가 잘 붙음... 딱히 스트레스 없이 클리어 가능이라는 양심 설계.... 문제는 뭐랄까 마작을 빼면 선택지조차 존재하지 않는 외줄 스토리... 그리고 노 탈의... 랄까 딸랑 사진 하나... 최소한 코스튬 변경 정돈 해야하는거 아닌가 가정용이면... 고로 클리어할 의욕이 별로 안떙긴다는게 최대 단점... 그외 특이점이라면 성우는 나름 빵빵... (과연 쟈레코!) 무려 게임 나레이션&엔딩 작사 보컬이 치하라 미노리 (2002년.... 아마 데뷰작) 결론 성우빠 아이템...
|
블로그 파츠
메모장
이전블로그
2012년 12월
2012년 06월 2012년 05월 2012년 04월 2012년 03월 2012년 02월 2012년 01월 2011년 12월 2011년 11월 2011년 10월 2011년 09월 2011년 08월 2011년 07월 2011년 06월 2011년 05월 2011년 04월 2011년 03월 2011년 02월 2011년 01월 2010년 12월 2010년 11월 2010년 10월 2010년 09월 2010년 08월 2010년 07월 2010년 06월 2010년 05월 2010년 04월 2010년 03월 2010년 02월 2010년 01월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6년 11월 2005년 11월 2004년 11월 1997년 11월 1997년 0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