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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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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루리님 얘긴줄 알았음..
by Roland_Kou at 11/06 저도 신촌은 버스 한번으.. by Ruri at 11/06 그렇군요. 신촌은 먼데... by 南無 at 11/05 일서는 전부 신촌점으로.. by Ruri at 11/05 왠만한건 신촌에 가버려.. by Ruri at 11/05 일본서적 완전 이전이라.. by 南無 at 11/05 음... 서울역점이라.... by 해저로어 at 11/05 오오... 그렇군요... by Ruri at 1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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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점...
움... 역시 책이 너무 빠져서 세일기간이라도 딱히 건질만한게... 여하튼 사토미 팔견전 완역판 하드커버 몇권 삼... 니시오 이신은... 전부 카타나가타리만... 다만 한시리즈를 서울역점 신촌점 따로따로 놓는건 대체 뭔지... 역시 일서는 한곳에 모아야... 신촌점 묶음 코믹스 50% 세일중 대략 정발이 권당 500원꼴, 일판이 권당 1000원이라는 좋은 가격... 문제는 라인업이 변변한게... 그나마 괜찮은게 쵸콧토 일판 1~5권 베르세르크 일판 1~10권 이누야샤 일판 1~10권? 스쿨럼블 정발 1~15권 까지인가? / 움... 신촌에서 걷다보면 합정 언저리에서 만사 귀찮아짐... 억지로 양화대교 넘어서 당산에서 포기했다만 당산역에 킴스마트라는 대형 마트하고 SSM 하고 중간쯤 되는게... 전단 세일품들중에 원하는 것들이 꽤 많아서 빙고... 오랜만에 라면에 계란 풀어 먹었다... 걷기 귀찮아져서 2호선 역사가 아니라 9호선 역사에 들어가서 환승 라인을 노렸는데... 호오 9호선 사철(?) 라인이라 그런지 환승할때도 카드를 대서 환승 기록을 찍는게 신기... 여하튼 에스컬레이터는 편해서 좋았다... / 홍대 언저리엔 언제나 일식집들이 유혹한다만... 오늘 오프 마작이라 그냥 굶고 패스... 문제는 이 동네 와서 식사 시간이 미묘해져서 언제나의 중국집의 볶음밥으로 해결... 움.. 요즘 여기 자주가는듯한 느낌이... 맛은 둘째치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으니.. / 5차전... 움...후루키 오가 연석 에러로 사뿐하게 1점 내주고 끌려다니는거 보다 지쳐 필름이 끊김... 일아나보니 그림같은 역전승... 움... 오오미치 시리즈에서 대타 성공율이 장난이 아님... 초 베테랑의 근성을 보여주고 있슴... 랄까 오가라미 또 침묵... 역시 클린업은 집중 견제를 받아서인가? 여하튼 이제 리치 상태다만... 남은 2전이 탱탱볼 구장 & 다음 경기 일본인 선발 & 오가 라미 침묵중이라는게 걸림... 분위기상으론 딱 반반이라고 일본 방송에선 그러는데... 음 다음 선발 토오노일려나... 지난 중간 계투는 꽤 좋았는데... 그리고 달의 대투입 시점은 어제일려나... 6차전에서 지면 끝이니 6차전 언저리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 철권 넷대전 관련으로 불평이 많아서 온라인 패치 만든다는듯? /
양파 껍질도 아니고 락교 껍질...
주인공 타키자와는 중딩시절 나데시코의 루리에 빠져 일반인의 길을 버리고 오타 라는 인간 계층 최저변으로 굴러 떨어지게 된다... (필명 호시노 루리오) 그러나 좋아하던 여자에세 시오리 (도키메모) 다키마구라 안고 잘것 같다는 이유로 차인 이후 개심하고 탈 오타를 선언! 사복으로 유명한 고교를 선택 일반인으로서 고교 데뷰를 성공적으로 했다고 생각했다만... 상큼한 학생회장에 속아 만연(만화 동아리) 에 끌려가 결국 가입하게 된다... 전형적인 만연 만화... 특징은 4컷, 작가가 여성이라 여성향 이야기가 꽤 나와서 BL 의 기초상식에 도움이 됨... (단 순정 만화 그림체는 아님....) 그리고 개성 넘치는 캐러들이... 겉보기엔 상큼한 훈남이지만 정신이 아스트랄한 회장 (골수 세가빠에 애플빠라는 마이너 정신이...) 겉보기엔 로리지만 필명이 긴니쿠칭코 라는 하드코어 BL 동인녀 겉보기엔 안여돼지만 뭐든 만능인 동인 인기 작가 매화 복장이 달라지는 코스프레 등교녀 라던가... 여하튼 중요한건 오타를 까는 만화가 아니라 얼치기 오타인 주제에 끝까지 자칭 일반인의 타키자와를 비웃는 만화... (그런 의미에서 락교인듯...) 나름 재밌으니 한번쯤 보는것도 좋을지도...
북오프 서울역점 하드커버 세일 시작...
일서 완전 이전을 앞두고 일단 털어내기 작전인듯... 라는건 부피의 무게 부담이 적은 문고는 세일은 없을려나... / 일본 야구... 내야의 요술방망이 키무타쿠 가 공수주 모든면에서 완벽히 말아먹었다... 방망이야 어차피 기대를 안했다지만... 설마 대량 실점의 빌미가 되는 수비 미스에다가 초보적인 주루사... 본헤드 라는 소리까지 튀어나온듯.... 랄까 사카모토 마츠모토가 엄청난 출루를 해댔는데 오가라미가 발목 잡아서 완전히 망조가... 오가라미가 작동하면 무조건 이긴다의 반대 오가라미가 작동안하면 속절없이 진다가 되버림... 승엽이야 대타 병살 때렸다지만... 그날 교진 3병살 완성한거외엔 별로 큰 의미가 없다랄까... / TBS 가 첫 적자라고... 시청률에서 폭사한 작년 가을 개편의 영향이 드디어 무시못할 수준이 된건가... / 바케모노 마요이 BD 초동이 에바 극장판 밑, 케이온 위로서 TV 애니 로선 역대 1위, 애니 로선 역대 2위의 기록을 때렸다고 함... 쿄애니의 시대가 가고 샤프트의 시대가 온것인가? 랄까 이번이 쿄애니는 뭐가 있는거지? 역시 야마칸이 없으면...
흐음... 아에 알람을 맞춰두고...
일본 시리즈 감상... 역시나 토쿄돔 돔런 양산... 그래도 이승엽의 한방은 1층 스탠드 최상단에 그대로 박아버리다 보니 시비 거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랄까... 제대로 '맞추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 이라는 것을 증명 다만 끌려가던 분위기를 뒤집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영웅에서 견제구 빠트리고, 사카모토 공 빠트리고 해서 순식간에 패배의 역적이 될뻔함... 수비 직인으로서의 신뢰도가 상당히 떨어짐... 역시 1군 현역에서 너무 멀어진 시기가 긴것이었던가.. 움... 지금 2ch에선 토쿄돔 시비거는 햄팬과 탱탱볼 시비거는 교진팬 사이에서 난전중... 개인적으로 교류전 시절부터 느낀거지만 외야 (특히 키작은 마츠모토) 우왕자왕하게 만드는 탱탱볼 구장만큼은 절대 사양하고 싶은 기분... 오늘의 승부를 가른것은 모리모토 대신 수비에 들어갔다는 슬렛지... 역시 거포답게 수비가 구멍이어서 어처구니없게 2점 헌납해줌... 오늘 니테레 해설엔 에가와 외에도 야쿨의 미야모토가... 같은 리그의 고참 현역선수답게 날카로운 해설로 2ch 에선 굉장히 호평... 참고로 2차전의 신죠 키요하라 막장 해설은 여기의 정리 글 참고 http://blog.livedoor.jp/vitaminw/archives/52366643.html 덧. 니혼햄의 비대칭 디자인 유니폼은 꽤나 튀는 느낌... 옷걸이가 되는 달에게 입혀놓으면 꽤나 그림이 된다... 덧2. 오가라미만 제대로 작동하면 교진 압승이다 라는게 기본적인 물건너의 대세다만... (뭐 양리그의 MVP 모아댔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다만...) 오가사와라는 겨우 오늘 제대로 활약... 라미레스는 지금까지 영이다만... 다음 경기 선발은 맞아가면서도 어찌어찌 5회까지는 지키는 노장 히사노리가 등판 예정... 과연... / 바케모노 넷 배신... 역시나 왜 유튜브나 니코같은 전문 동화 사이트가 아니라 자체 배신해서 지옥을 연출하는가? 라는 의견이 물건너에서도 대세... 하도 연결이 안되서 외국 아이피 튕기는가 했다만 지금 연결해 보니 그렇지는 않았다... 잘 생각해보면 샤프트는 마리아홀릭 선행때도 외국 아이피를 열여준 전력이 있다... 친절한 샤프트... 그건 그렇고 네코미미 구름 으로 시작... 어떤의미 하네카와 CV를 호리에가 아니라 사이토가 했으면 뿜었을지도... / 슬슬 날도 풀리는듯 하니 북오프도 들르고 마트가서 장도 볼까 생각중이다만... 수면 사이클과 전혀 안 맞는다는게 문제... 북오프 오픈이 조조 영화 시간대니... 무엇보다 신촌 근처엔 대형 마트가 없다는게 더더욱 난점... 이런 날씨에 영등포까지 걸어가기도 난감하고...
바케모노 신작...
홈피 1일 50만 히트 근방이라고 했으니 확실하게 50만 히트 넘었을듯... 역시 만단위의 트래픽 어찌 감당할려나... 여하튼 2시에 향후 8시간 소요 발언... 즉 빨라야 아침 10시? 뭐랄까 계속 밀려나가는게 이글루스 정기 서버 멘테를 보는듯한 느낌... 뭐 웹코믹 보던 버릇이 있는 사람이야 하루이틀 밀리는것 정도야 기본중의 기본... (하루히쨩 1화 같이 대놓고 낚시질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만,...) / PSP Go 판매대수가 원더스완 보다 적다고 네타화중... 뭐 이건 많이 팔려고 내놓는건 아닐테니.... / 알콜 65% 의 손 세정제... 우와 손에 바르니 소주 냄세가... / 철권 6 평이 안 좋다는듯... 흐음... 언제나 120% 이식으로 찬사를 들었던 남코가... 역시 멀티낸다고 쓸데없는데 힘을 쓴 결과인가? 언제나의 플스 최적화를 하다만 느낌일지도? / 흐음... 배만을 내는 것보다도 상대방 리치를 단야오로 끊어먹는게 더 즐거운듯한 느낌... 그러다가 만관이상 맞는 것도 흔하다만... 뭐 오야만 남아있으면 어느 정도 커버 가능하다 보니... (오야파네 클래스 직격만 아니면...) 그리고 멘츠를 깨지않는 수비는 어디까지나 수비하는 기분일뿐이란 느낌... 역시 포기할땐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 이상 뭘로 맞을지 예상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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