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뿔 1권~3권
백은비의 작가의 유일하게 장편 연재작...
3권 완결...

금발 장신 거유의 무능 전 부자집아까지 여고생과 
물리(?)로 해결하는 단신 빈유 트윈테일 제령사 콤비의 이야기...

이야기적으로 GS 미카미 삘이 좀 남...

뭐 개인적으론 그림체가 초 취향인 작가라...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막 추천하긴 좀 애매한....

독자 앙케이트 엽서는 무려 작가가 그려낸 일러스트 사양...
(엔터브레인의 펠로우-하루타 계열 작가들 특징?)


개인적으론 해변의 누시인 거대 해삼의 이야기가 뿜었다...
단편집에서도 전설의 히미코의 연애 상대로 고릴라를 붙여주는 작가의 센스...

아쉬운건 백은비 연재 중단 이후로 만화 때려친 느낌이 풀풀....
트리콜로 작가도 그렇고... 안타까울 따름...


by Ruri | 2018/06/23 03:12 | 트랙백 | 덧글(0)
하코니와 희극 1권 2권
전에 내용도 그림도 초 취향 직격이었던 백은비를 그렸던
무츠키 노조미의 단편 모음집

문제는 1권 전반부까지는 평범하게 일반 만화 단편집인데...
1권 후반부부터 2권까지는 완전히 에로 만화... (그렇다고 일본 기준 18금 딱지 붙을 수준은 아닌)

베이스가 된 것이
과거 다른 출판사에서낸
에로 단편 모음집 천연 버라이어티 CH 과 비 후에 폭우~ 의 신장판이라 그럼...
(즉 하코니와 두권을 사면 저것들을 살 필요는 딱히 없다
뭐 떡칠 수준은 신장판이 심하나, 구판 부터가 이미 딸감은 안될 레벨의 떡칠...)

즉 이 작가의 일반 만화를 기대하고 보면 굉장히 어색하다고 할까 쇼크를 먹음...
  
뭐 그건 그렇고...
단편 모음이다보니 편수가 많아서
이 작가의 취향이 적나라하게 나옴...

인외(요괴), 거유, 차이나드레스, 바니 등등...

소식적에 인어가 나오는 헐리우드 연애 영화를 보고 인어물을 그렸다던가
보면 역시 세대가 같구나란 생각이...

여하튼 전반적으로 이 작가 팬이라면 추천...
아니라면 애매?

개인적으론 굉장히 취향 직격의 작가라...



by Ruri | 2018/06/23 03:02 | 漫画 | 트랙백 | 덧글(0)
밀리시타 유저 기준 엑페 XZ1 하루 써본 소감...
안그래도 폰 바꿀 시점이었지만...

밀리시타 하는데는 넥5X의 808이 한계치였기에
신폰은 최소 스납용 820 이상이 필요했다만...

버스폰 가격 (기기 변경 할원 20만원 이하)에 이 스펙의 물건은 없었다...
그나마 떨이치는 G6가 노렸지만 달듯 달듯 안 닿아서 애매했음...

그런데 갑자지 SK 티다이렉스샵에서 출고가를 40만원으로 반땅을 치는 사건이 발생...
2년약정 할인 23만원 먹이면 할원 17만원이라는 (월 8000원)
스납용 835라는 최고 스펙 버스폰 탄생!

당연 재고가 빛의 속도로 떨어져서 월요일 아침에 티 다이렉트 업무시간 되자 마자
전화로 예약해서 오후에 계약함...

/

일단 다이렉트샵 사은품으로 에어서큘레이터를...
택배를 받으니
소니 정품 플립 케이스, 가품 후면 케이스?, 전후면 필름 서비스라는 나름 혜자한 구성...

자급제 폰 엑페 답게 시장에 케이스나 필름이 별루라는 것을 생각하면 나름 좋았음...

/

일단 밀리시타 유저로서 감상...

성능은 넘쳐남...
최상옵 + 13인 라이브로도 너끈...

무엇보다 화염룡으로 유명햇던 810의 싸구려 버전인 808의 경우
최저옵으로도 발열이 장난이 아니었지만
이건 최상옵으로도 미지근도 안함...
감동...

자기 기계 놔두고 니코동화로 뮤비 감상하는 병맛 짓은 더이상 안해도 됨...
(당연 데레스테도 최상옵으로 잘 돌아감)

문제는 본체가 드럽게 무거움...
통짜 금속이라 그런지 첨 든 느김이 묵직하다랄까 새끼손가락이 부러질 것 같은 느낌...
장시간 플레이엔 별로 좋지 않을듯....

/

단점...

무거움

심 트레이가 플라스틱이라 개 불안
이래가지곤 일본 가서 유심 갈아치고 쓰기 개 불안...

외장 사운드가 출력이 좋은것 같은데
너무 볼륨을 올리면 화면이 무슨 우퍼 스피커 마냥 덜덜 떨림...

밀리시타 돌리면
배터리 조루

액정은 왕년의 삼성폰을 보는 듯한 광색역 삘?

전원 버튼의 위치가 폰 한가운데 있어서
켜긴 되게 편한데 (지문 인식 버튼 겸용이라 손가락만 대면 바로 화면 진입함)
엉뚱하게 눌러서 꺼지는 일 장난 아니게 많음.

/

뭐 밀리시타 단말 과금 관점에선
이 가격 이 성능은 사기 레벨...

다른 모든 것이 용서가 됨...

하루종일 최상옵으로 놀다가
평옵으로 플레이중이다만...

여하튼 재고가 있다면 빨리 사는게 좋음...









by Ruri | 2018/06/21 23:36 | 日記 | 트랙백 | 덧글(2)
건담 오리진 6화 탄생 붉은 혜성
흠... 뭐 시리즈 전반에 걸쳐 할 말이지만
이건 토미노의 건담이 아님
캐러 디자 했던 사람의 건담...

기본적으로 미국 만화가 캐러를 맘대로 지지고 볶고 할 수 있는 것은
권리(C)를 회사(편집)이 가지고 있기 때문...

일본의 경우 이게 힘든 것이 이 권리를 원작자가 쥐고 있어서이다
당장에 그렇게 흥한 케모노 프렌즈 애니판만 해도
원작자가 이건 내 캐러가 아님 즐~  때려 버린걸로 그걸로 끝 (아직 루머 추정 단계지만)

그런데 선라이즈는 회사 기획팀을 矢立肇 란 필명으로 원작자 권리(C)를 쥐고 있다
물론 건담의 경우 야타테와 토미노가 연명으로 원작자로 표기되긴 하다만...
토미노의 경우 남이 만든 간담 애니는 안 본다 라고 공언할 지언정
타인이 건담 애니를 못만들게 깽판치진 않는다... (뭐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건담은 그런 경유로 XX가 만든 XX의 건담이라는
일본 컨텐츠 주제에 미국 만화스런 전개가 가능함...

/

흠... 건담 오리진은 샤아가 주인공... (와 자비가 사람들)
샤아라는 인물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떻게 빨간 자쿠 타고 설치는 군인이 되었는가 라는 이야기...

뭐 바로 퍼스트 건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다보니 딱히 새로울 것은 없다
그냥 머리를 비우고 즐기면 됨...

극장 사운드로 MS의 효과음을 듣는 것만으로도 죽이는 일...
거기다 해상 자위대(중심) 육상 자위대(보조)의 취재 협력으로 강화된 밀리터리 묘사도 좋음...
(행군, 포격, 훈련 등등...)

왜 전투기가 아니라 MS여만 했는가 의 이유 설정인
무게 중심 이동에 의한 3차원 기동 같은 것도 가급적 표현하려 했고...
(뭐 근데 사실 과학적으론 결국 방향 전환용 슬라스터가 짱이라...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볼에다가 360도 전방향으로 슬라스터 박아넣으면
운동성 최강인게? 라고 생각함...)

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맨 마지막에 화이트 베이스 멘츠 나오면서
웅장한 BGM 때려버리니 그것만으로도 대 만족...
아.. 역시 나이 퍼먹으면 추억 보정 받는 물건이 최고...

흠... 샤아도 그렇고 자쿠2도 그렇고 이 때가 리즈시절...
아아... 자쿠2 만들고 싶어졌다...

/

특전은 투명 책갈피다만...
국내 극장에서 주는 특전엔 딱히 집착하진 않아서
대충 받으려고 상영후 극장 카운터에 갔는데

한가해서 그랬는지 원래 랜덤 증정인 책갈피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아무로 주세요 하니

???? 란 반응...

아 그렇지 일반인이 아무로가 누군지 어떻게 암...
해피밀이 장난감이 번호제인 이유를 깨달음...

여하튼 오리진은 샤아가 주인공이라
그럼 빨간놈 주세요 해서 받아옴...

/

흠... 흠...

랄까 기껏 캐러 디자인도 리파인하고 성우도 전부 재 캐스팅 했으면
이 스탭 이 멘츠로 퍼스트 건담 극장판의 리메이크를 만들어도 좋겠단 생각이...

극장판이 총 3작이니 전후편으로 쪼개서
OVA 6작으로 리메이크 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by Ruri | 2018/06/16 00:53 |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잡담...
미니 패미콘 건들여 봤다만...
역시 추억 보정이 안들어가는 FC 게임은 그냥 구린 옛날 겜이란 느낌 밖에는...

그건 그렇고 쥐알만한 패드
카비는 할만한데 마리오는 애매함...

마리오가 얼마나 컨트로러 의존적인 섬세한 겜인지 느껴짐...

하물며 동키콩 조차도 이 패드로 초회 플레이로 3주차 돌았는데 말이다...

여하튼 초대 젤다 중인데...
의외로 어려워서 놀람...

음... 이 미니 패미콘

원래 구 패미콘의 확장 단자에 Wii 패드 단자만 넣어주고
추가 패드는 알아서 구입하게 해주었으면 최고였을텐데...

/

닌텐도 컨퍼...

랄까 대난투 컨퍼?

이 정도 캐러를
이 정도 수로
이 정도 퀄리티로...

닌텐도가 아니면 절대 낼 수 없는 겜

무엇보다 일본어 채널은
일본어 방송이라 좋았다...
(통역이 아니라)

과연 닌텐도...

/

신칸센 나타 난자 사건

용감하게 막아낸 남자가 60군데 이상 상처가 있어서 죽었다는듯...

역시 일본 속담대로 미친놈이 칼들고 설치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없는듯...

/

데레스테 미나미 한정 쓰알
밀리시카 미키 통상 쓰알

최대한 돌렸어도 전부 폭사...

뭐 무료 플레이는 여기가 한계...
스카치케나 나오면 미키 쓰알이나 살까 생각중...

/


by Ruri | 2018/06/14 04:42 | 日記 | 트랙백 | 덧글(2)
잡담...
호라이즌이었던가?

주인공 설정에선 평범하게 미녀였던게
게임에서 평범하게 떡대를 만들어 버림...

솔직히 그런게 정치적 올바름인가?
엿이나 먹으란 생각밖에는...

/

뭐 영화에선 겨울 왕국의 흥행 이후로
그쪽 시장에 신경을 쓰는건 뭐 어쩔 수 없다만...

뭐 스타워즈의 반발도 그렇고
뭐든 너무 막나가면 그 반발로 적정선을 찾아나가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여캐 떡대 시대도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함...

/

아 설정 그림해서 생각나는건데...

디즈니 애니 언저리...

애니 다보고 스탭롤에 나오는 2D 설정 그림이 솔직히 더 맘에 들긴 함...

/

흐음~ 랄프 2는 언제 나올려나...

디즈니 공주들 영상 나온거 보면 슬슬 밑밥을 뿌리는 느낌인데...

/

내일은 건담 오리진 6을 보러갈까 말까 고민중...

뷰잉으로 쌓은 2만 메박 포인트를 쓰려면 평일밖에 안되서 내일이 무리지만...

by Ruri | 2018/06/12 16:46 | 日記 | 트랙백 | 덧글(2)
잡담...
소니는 본진이 연말 소니 컨퍼니까 별 기대도 안하고 자버림...
자고 일어나서 보니 역시나 놀랄만큼 재미 없음...

좋게 말하면 패권 잡은 자의 왕도고
나쁘게 보면 따분...

조금 주목할 점은...
엑박 컨퍼에 비해 18금 겜 비중이 높았다는 점...

라오어2의 라스트 장면
이미 무력화한 상대를 나타(작업도)로 멱을 따버리는 장면은
바로 얼마전에 신칸센에서 나타 무차별 살인 사건이 일어난 일본이었으면
방송 금지 레벨...

비디오 겜은 아재 취미다란 느낌이 물씬 든다고 할까....

그건 그렇고 놀란 것은 꼴옵 BO3를 PS+ 한정 공짜로 풀었다는 점...
플스 역사상 유일한 오점이
미주 시장에서 플3 꼴옵 유저가 360 꼴옵 유저 절반밖에 안됬다는 점이었는데

그 패배의 역사(컴플렉스)의 반영이랄까
지금은 자신이 패권이다 라는 자신감인가

문제는 일본 PS+ 은 언제나처럼 18금 100엔 카드 결제...
개 짜증...


 /

DOA6 탈 에로 선언...

뭐 에로 때문에 DOA의 겜성이 우습게 보인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DOA는 DOA인 것을...

역시 격게가 다시 나온건 대회와 방송 덕이니...
그 둘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함...

어차피 2019년 말에는 대회나 방송 안되는
DOA6 하드코어 가 나올거라고 생각함...

/





by Ruri | 2018/06/12 14:39 | 日記 | 트랙백 | 덧글(2)
잡담...
MS 컨퍼를 보려고 일요일 일을 하고 만전의 준비로 감상...

필 스펜셔가 나와서 (니들 겜 좋아하지) 겜 잔뜩 준비했다 그러더니
게에엠!
으로 끝냄...

뭐 결국엔 헤일로 포르자 기어워 이긴 하다만...
왕년의 배신자 테일즈 까지 데려올 정도로
겜 라인업 확보에 진력...

티비 티비 스폴츠 하던 시절하곤 완전히 180도 다름...

본체 가격 인하 이야기가 없었던것만 빼면 완벽한 발표...

/

럽라 뷰잉으로 믹스 언저리로 퇴장자 발생...
뭐 전형적인 약카이 특징 올인원 인 것 같았다만...
물건어에선 코이아쿠의 믹스세가 절반 언저리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전부터 주장하는 것이지만 t서울 뷰잉 관 중에거 가장 작은관 하나를
"완파쿠 존' (올 프리 관) 으로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

올프리관을 열고 약카이를 한곳에 모은다음
다른관에선 철저하게 약카이 짓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함...

/

요즘 아이마스 쪽 뷰잉이 한달 안에 영상으로 뜨는 사태가...

첨엔 중국이나 대만 언저리가 하나 싶었다만...
기본적으로 중국은 실시간 뷰잉은 안하는 경향이.. (검열 문제?)

랄까 라이브가 아니라 팬미팅 행사같은 일본 한정 이벤트 영상이 뜨는 것을 보면
일본에서 영상을 빼돌리는 느낌이...

흠... 일본인이 이렇게 위험한 짓을 하는건가?

/






by Ruri | 2018/06/11 13:46 | 日記 | 트랙백 | 덧글(2)
잡담...
개인적으로 5월은 트러블 속출로 최악의 달이었다...

뭐 자기 실력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니 누굴 탓할 수도 없는 일...

/

밀리마스 5th 라이브 양일 뷰잉으로 어느 정도 멘탈 회복...

역시 라이브 뽕은 좋은 것이다

/

게임센터 CX 몇년 동안 안본거 모아서 보는중...

다 보고 나면 패미콘 미니나 해볼까 생각중...

/

혐중 혐한 발언으로 라노베 애니화가 뽀작난데다가
원작 소설의 출하 정지까지...

물건너 반응은 애니 뽀작나는거야 자업자득이지만
원작소설의 출하정지는 너무 과한 처사가 아닌가란 이야기가...

애초에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본 애니 먹여살리는 것은
중국 뷰잉수익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 마당에
왜 그 작품을 애니화 할려고 했는지가 의문이다만...

여하튼 개인적으로 모형 잡지는 우익계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의외의 반응이서 놀랐다...

뭐 애니라던가 말고도 피규어 산업을 해서
중국 당국이 하청 금지 먹이면 그대로 망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by Ruri | 2018/06/07 13:54 | 日記 | 트랙백 | 덧글(2)
잡담...
얼마전에 일본의 농사(?) 아이돌 토키오 멤버중 하나가

술퍼마시고 자기가 출연한느 방송에 나오는 여고생을
자기집으로 불러서 강제 키스한 사건으로 화제가 되었다만...

소속사의 입김으로 유죄 확정전의 아이돌은
XX 피의자가 아니라 XX 멤버 라고 부르라고 방송사가 불러대서
(결국 그 멤버는 현재 그 소속사 탈퇴)

요즘 니코동화에선 중년 남성 캐릭터가 로리 캐릭터에게 음행하는 장면만 나오면
코멘트로 XX 멤버 라는 것이 도배가 되서 뿜게 됨...

/

결국 그 사고난 방송 대신 땜빵으로 재방송 한 비정기 특방이 다시 화제중...

카가와 테루유키의 곤충 굉장하지 라는 방송...

카이지 실사판에서 토네카와 역으로 우리나라에 유명한(?)
카가와 테루유키가 암사마귀 인형탈을 뒤집어 쓰고
자기 취미인 곤충에 대해 '강렬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방송...
(방송안의 그 씹찐따 같은 행동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이 못 쫒아감...)

나이가 쉰인데 야외 로케가서 3~4기간 서서 곤충 채집...

뭐 그것도 그렇지만 게임중 음악이
기본 DQ에 70~90년대 유행가들이라....
뭐랄까 내 세대 옷상이 보면 뭐라 말할 수 없는 느낌이 든다...

그건 그렇고 같이 출연하는 10살짜리 아역 배우가
장수 풍데이는 뭐먹고 살지? 카가와의 질문에
곤충 젤리요 라고 답한 것은 뭐랄까...
아... 곤충을 백화점에서 사는 세대는 그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

N스페

오오에도 시리즈에 나레이터에 사와시로가...
오오...

성우일 중에서도 가장 급이 높다는 NHK 다큐 나레를...
사와시로의 급이 이제 그 정도란 말인가...

/

구글의 월면 탐사선 프로젝트 다큐

갠적으론 우주 개발은 경제성이 없기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로망 이상의 가치가 있어야...

최소한 공기가 있는 층까진 로켓 연소같은 잉여스런 짓을 해대가지고는....
그래서 뱅기에서 발사하는 로켓에 관심은 간다만...

뭐 바벨의 탑(궤도 엘리베이터)이라도 생겨야 진정한 우주시대가...

/




by Ruri | 2018/05/07 09:49 | 日記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