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전전에 다니넌 회사에 돌아가서 유사 직딩 생활중...

뭐 그건 그렇고...

/

작년에 PS VR 모델 1 떨이치는거 사러 수서까지 가서 허탕
다음날 신형 발표

올해 PS VR 모델 2 떨이치는거 사러 홍대까지 가서 허탕
과연 신형 발표 올 것인가?

/

나는 트위터를 일본의 맘에 드는 짤 리트윗 용으로 쓴다만...
(한국 팔로는 기본 오프에서 아는 사람 중 1일 트윗이 적은 사람으로 한정)

정말... 한국 트위터는 허구헌날 싸워대느라 정신이 없는듯...
덕후야 덕질하는 것만으로 정신 없이 바쁠텐데

참 한가하단 생각이...

/

그 잉여한 전투력을 최대로 발휘하는게
어떤 의미 트페미들...

역사와 전통의 태그 밀리에로에 시비를 걸지를 않나
프리파라인가 코미케 한정으로 타키마쿠라 판다고 난리를 치지 않나...
왜 '물건너' '씹덕'물이 씹덕질 하는데 그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

물론 나도 '일반인'들이 다니는 지하철에
빤스차림 모에 게임 광고질 하는건 좀 아니라곤 생각한다만...

지들 맘에 안든다고 그게 전부가 아니지 않는가...
그냥 그건 그거대로 넘기면 되는 일인데 말이다.

/

가오갤 감독 트위터에서 헛소리한게

넷우익에게 박제되서 감독 강판...

그리고 정치적 적대세력의 트위터 헛소리 박제해서 공격하는게 대 유행중...
정말 잉여스런 일이다...

by Ruri | 2018/08/05 23:48 | 日記 | 트랙백 | 덧글(2)
패미통 밀리시타 1주년 기념호
정확히는 18년 7월 12일 호

일본 가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받음...

재미었던건 P 통계...

P '평균' 렙이 152라니... 개폐인들 같으니라고... (난 180 돌파)

개인적으로 최고존엄곡이라 부르는 니지이로 레터스가
최고 맘에 드는 MV 에 뽑...

캐러 인기나 유닛 배치를 보면 전반적으로 쿨(페어리) 계가 인기...
대체적으로 기럭지가 큰 캐러 위주란 느낌도 든다만...
그와중에 끼는 모모코 빠이센이 웃음을....

역시 의지할 수 있는 모모코 빠이센...

여하튼 몇 페이지 안되는 기사였지만
밀리시타 1주년을 돌아보기엔 적당한 양이었던듯...
by Ruri | 2018/07/11 10:28 | 트랙백 | 덧글(0)
잡담...
XZ1 이주 정도 쓴 감상...

본체에 대해선 대충 할 말 다했고

악세에 대해서...

덤으로 준 정품 케이스
밀리시타 이벤트 2주뛰니까 바로 작살남...
비닐 커버부가 떠어져 나감

원래부터 내구성에 악명 높았지만 그래고 굉장히 허접한 난이도...

그래서 케이스 구매를 해야하는데
원래 플립 케이스 온리였다만...
밀리시타와 상성이 최악인 고로 플립 포기...

그럼 남은건 중국 케이스 or 일베 케이스 or 릴케 케이스 밖에 없어서
결국 릴케 케이스를 일본 아마존으로 주문함...
수령은 이번 주말 일본에 가야 가능하니 릴케 평은 나중에...

/

엑페를 쓴다면 당연(?) 엑페 전용 노캔 이어폰을...

그래서 뒤져보니 사은품으로 뿌려댄 물건들이 신품 중고로 팔려대길레 2개 사봄...

NC31EM?
음... 노캔 성능은 별로 기대 안하고 그냥 이어폰 가격으로 샀다만
노캔 성능은 전혀 작용 안하고 그냥 이어폰 이었음...

이딴 물건을 노캔 이어폰이라고 사면 혈압으로 쓰러짐...

NC750
이건 좀 가격이 했다만 그래도 이건 그나마 노캔 이어폰이었다...
뭐 노캔 헤드폰엔 못미친다만...

문젠느 이거 길이 1.2m 가 약간 못됨...
겨우 주머니에서 귀까지는 닿긴 함...

뭐 맛폰 전용 이어폰이라 이길이인지는 모르겠다만 살사람 주의할 필요가 있음...
5극 이어폰이라 노캔 성능 살리고 연장하려면 몇만원 깨짐...

수년전에 쓰다가 작살낸 노캔 헤드폰의 18년도 모델이 나온듯...
밧데레 지속시간 3배라는데....
순간 아마존에 지를뻔했다만...

무선은 밀리시타와 상성이 안좋아서 일단 참았다.
다음에 일본 가면 하나 사올지도...
by Ruri | 2018/07/11 10:10 | 日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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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ri | 2018/07/10 12:38 | 日記 | 트랙백 | 덧글(0)
밀리시타 1주년!
1일 이벤트 pt 1000 만 쌓으면
매일 SR 4장씩 전원분

1일 10연 무료 무려 2주간!

음... 아이마스계 역대 최강겜은 밀리시타라고 자신할 수 있음...

by Ruri | 2018/06/29 15:07 | 트랙백 | 덧글(0)
토끼의 뿔 1권~3권
백은비의 작가의 유일하게 장편 연재작...
3권 완결...

금발 장신 거유의 무능 전 부자집아까지 여고생과 
물리(?)로 해결하는 단신 빈유 트윈테일 제령사 콤비의 이야기...

이야기적으로 GS 미카미 삘이 좀 남...

뭐 개인적으론 그림체가 초 취향인 작가라...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막 추천하긴 좀 애매한....

독자 앙케이트 엽서는 무려 작가가 그려낸 일러스트 사양...
(엔터브레인의 펠로우-하루타 계열 작가들 특징?)


개인적으론 해변의 누시인 거대 해삼의 이야기가 뿜었다...
단편집에서도 전설의 히미코의 연애 상대로 고릴라를 붙여주는 작가의 센스...

아쉬운건 백은비 연재 중단 이후로 만화 때려친 느낌이 풀풀....
트리콜로 작가도 그렇고... 안타까울 따름...


by Ruri | 2018/06/23 03:12 | 트랙백 | 덧글(0)
하코니와 희극 1권 2권
전에 내용도 그림도 초 취향 직격이었던 백은비를 그렸던
무츠키 노조미의 단편 모음집

문제는 1권 전반부까지는 평범하게 일반 만화 단편집인데...
1권 후반부부터 2권까지는 완전히 에로 만화... (그렇다고 일본 기준 18금 딱지 붙을 수준은 아닌)

베이스가 된 것이
과거 다른 출판사에서낸
에로 단편 모음집 천연 버라이어티 CH 과 비 후에 폭우~ 의 신장판이라 그럼...
(즉 하코니와 두권을 사면 저것들을 살 필요는 딱히 없다
뭐 떡칠 수준은 신장판이 심하나, 구판 부터가 이미 딸감은 안될 레벨의 떡칠...)

즉 이 작가의 일반 만화를 기대하고 보면 굉장히 어색하다고 할까 쇼크를 먹음...
  
뭐 그건 그렇고...
단편 모음이다보니 편수가 많아서
이 작가의 취향이 적나라하게 나옴...

인외(요괴), 거유, 차이나드레스, 바니 등등...

소식적에 인어가 나오는 헐리우드 연애 영화를 보고 인어물을 그렸다던가
보면 역시 세대가 같구나란 생각이...

여하튼 전반적으로 이 작가 팬이라면 추천...
아니라면 애매?

개인적으론 굉장히 취향 직격의 작가라...



by Ruri | 2018/06/23 03:02 | 漫画 | 트랙백 | 덧글(0)
밀리시타 유저 기준 엑페 XZ1 하루 써본 소감...
안그래도 폰 바꿀 시점이었지만...

밀리시타 하는데는 넥5X의 808이 한계치였기에
신폰은 최소 스납용 820 이상이 필요했다만...

버스폰 가격 (기기 변경 할원 20만원 이하)에 이 스펙의 물건은 없었다...
그나마 떨이치는 G6가 노렸지만 달듯 달듯 안 닿아서 애매했음...

그런데 갑자지 SK 티다이렉스샵에서 출고가를 40만원으로 반땅을 치는 사건이 발생...
2년약정 할인 23만원 먹이면 할원 17만원이라는 (월 8000원)
스납용 835라는 최고 스펙 버스폰 탄생!

당연 재고가 빛의 속도로 떨어져서 월요일 아침에 티 다이렉트 업무시간 되자 마자
전화로 예약해서 오후에 계약함...

/

일단 다이렉트샵 사은품으로 에어서큘레이터를...
택배를 받으니
소니 정품 플립 케이스, 가품 후면 케이스?, 전후면 필름 서비스라는 나름 혜자한 구성...

자급제 폰 엑페 답게 시장에 케이스나 필름이 별루라는 것을 생각하면 나름 좋았음...

/

일단 밀리시타 유저로서 감상...

성능은 넘쳐남...
최상옵 + 13인 라이브로도 너끈...

무엇보다 화염룡으로 유명햇던 810의 싸구려 버전인 808의 경우
최저옵으로도 발열이 장난이 아니었지만
이건 최상옵으로도 미지근도 안함...
감동...

자기 기계 놔두고 니코동화로 뮤비 감상하는 병맛 짓은 더이상 안해도 됨...
(당연 데레스테도 최상옵으로 잘 돌아감)

문제는 본체가 드럽게 무거움...
통짜 금속이라 그런지 첨 든 느김이 묵직하다랄까 새끼손가락이 부러질 것 같은 느낌...
장시간 플레이엔 별로 좋지 않을듯....

/

단점...

무거움

심 트레이가 플라스틱이라 개 불안
이래가지곤 일본 가서 유심 갈아치고 쓰기 개 불안...

외장 사운드가 출력이 좋은것 같은데
너무 볼륨을 올리면 화면이 무슨 우퍼 스피커 마냥 덜덜 떨림...

밀리시타 돌리면
배터리 조루

액정은 왕년의 삼성폰을 보는 듯한 광색역 삘?

전원 버튼의 위치가 폰 한가운데 있어서
켜긴 되게 편한데 (지문 인식 버튼 겸용이라 손가락만 대면 바로 화면 진입함)
엉뚱하게 눌러서 꺼지는 일 장난 아니게 많음.

/

뭐 밀리시타 단말 과금 관점에선
이 가격 이 성능은 사기 레벨...

다른 모든 것이 용서가 됨...

하루종일 최상옵으로 놀다가
평옵으로 플레이중이다만...

여하튼 재고가 있다면 빨리 사는게 좋음...









by Ruri | 2018/06/21 23:36 | 日記 | 트랙백 | 덧글(2)
건담 오리진 6화 탄생 붉은 혜성
흠... 뭐 시리즈 전반에 걸쳐 할 말이지만
이건 토미노의 건담이 아님
캐러 디자 했던 사람의 건담...

기본적으로 미국 만화가 캐러를 맘대로 지지고 볶고 할 수 있는 것은
권리(C)를 회사(편집)이 가지고 있기 때문...

일본의 경우 이게 힘든 것이 이 권리를 원작자가 쥐고 있어서이다
당장에 그렇게 흥한 케모노 프렌즈 애니판만 해도
원작자가 이건 내 캐러가 아님 즐~  때려 버린걸로 그걸로 끝 (아직 루머 추정 단계지만)

그런데 선라이즈는 회사 기획팀을 矢立肇 란 필명으로 원작자 권리(C)를 쥐고 있다
물론 건담의 경우 야타테와 토미노가 연명으로 원작자로 표기되긴 하다만...
토미노의 경우 남이 만든 간담 애니는 안 본다 라고 공언할 지언정
타인이 건담 애니를 못만들게 깽판치진 않는다... (뭐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건담은 그런 경유로 XX가 만든 XX의 건담이라는
일본 컨텐츠 주제에 미국 만화스런 전개가 가능함...

/

흠... 건담 오리진은 샤아가 주인공... (와 자비가 사람들)
샤아라는 인물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떻게 빨간 자쿠 타고 설치는 군인이 되었는가 라는 이야기...

뭐 바로 퍼스트 건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다보니 딱히 새로울 것은 없다
그냥 머리를 비우고 즐기면 됨...

극장 사운드로 MS의 효과음을 듣는 것만으로도 죽이는 일...
거기다 해상 자위대(중심) 육상 자위대(보조)의 취재 협력으로 강화된 밀리터리 묘사도 좋음...
(행군, 포격, 훈련 등등...)

왜 전투기가 아니라 MS여만 했는가 의 이유 설정인
무게 중심 이동에 의한 3차원 기동 같은 것도 가급적 표현하려 했고...
(뭐 근데 사실 과학적으론 결국 방향 전환용 슬라스터가 짱이라...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볼에다가 360도 전방향으로 슬라스터 박아넣으면
운동성 최강인게? 라고 생각함...)

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맨 마지막에 화이트 베이스 멘츠 나오면서
웅장한 BGM 때려버리니 그것만으로도 대 만족...
아.. 역시 나이 퍼먹으면 추억 보정 받는 물건이 최고...

흠... 샤아도 그렇고 자쿠2도 그렇고 이 때가 리즈시절...
아아... 자쿠2 만들고 싶어졌다...

/

특전은 투명 책갈피다만...
국내 극장에서 주는 특전엔 딱히 집착하진 않아서
대충 받으려고 상영후 극장 카운터에 갔는데

한가해서 그랬는지 원래 랜덤 증정인 책갈피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아무로 주세요 하니

???? 란 반응...

아 그렇지 일반인이 아무로가 누군지 어떻게 암...
해피밀이 장난감이 번호제인 이유를 깨달음...

여하튼 오리진은 샤아가 주인공이라
그럼 빨간놈 주세요 해서 받아옴...

/

흠... 흠...

랄까 기껏 캐러 디자인도 리파인하고 성우도 전부 재 캐스팅 했으면
이 스탭 이 멘츠로 퍼스트 건담 극장판의 리메이크를 만들어도 좋겠단 생각이...

극장판이 총 3작이니 전후편으로 쪼개서
OVA 6작으로 리메이크 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by Ruri | 2018/06/16 00:53 |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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